데리러데려러1 헷갈리는 맞춤법! "데리러 vs 데려러" 진짜 맞는 표현은? "친구 데리러 갈게", "아이 데려러 왔어요"이렇게 말할 때 여러분은 데리러와 데려러 중 어떤 표현을 쓰시나요?발음은 비슷하지만 이 둘 중 표준어는 하나뿐이라는 거, 알고 계셨나요?이번 글에서는 정확한 맞춤법과 그 이유를 쉽게 정리해드릴게요. 1. 올바른 표현은 "데리러"✅ "데리러" (O) → 표준어❌ "데려러" (X) → 잘못된 표현“데리러”는 ‘데리다’의 활용형이에요.누군가를 같이 어디로 이동하려고 갈 때 쓰는 말이죠.“데려오다”, “데려가다”와 비슷하지만, **‘데리다’**가 기본 동사이므로그에 따라 변화된 **"데리러"**가 맞는 표현입니다.2. "데리러"의 뜻과 쓰임"데리러"는 사람이나 동물을 마중하거나 함께 데려오기 위해 가는 동작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.예문친구를 데리러 역에 갔다.아.. 2025. 3. 30. 이전 1 다음